월마트에서 재고 파악하는 인공지능 로봇

11월 14일 로봇 제작 스타트업 Bossa Nova는 1,750만 달러 투자 유치에 성공했습니다.

이 회사의 로봇은 상점을 돌아다니면서 선반에 있는 상품의 재고 수준을 확인한다고 합니다.

이미 Walmart의 50개 지점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.

좁은 구역에서 카트를 잘 피하나 모르겠네요.

재고 파악 뿐만 아니라 상품이 떨어지면 채워 놓는 일까지 대신하면 무인 점포도 가능할 수도 있겠습니다.

댓글 남기기